美食神 152

서울미식 100선

매년 서울시 관광산업과에서 선정 11월에 있는 서울미식주간 전에 발표하는데 23년부터 기록해 보겠다.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울미식100선 검색)24년 서울미식 100선 한식(21) 1. 권숙수 2. 꽃,밥에 피다 3. 남포면옥 4. 라연 5. 레스토랑 주은 6. 밍글스 7. 봉우리 8. 비채나 9. 세븐스도어 10. 솔밤 11. 스와니예 12. 온지음 13. 용수산 14. 우래옥 15. 윤서울 16. 을밀대 17. 이타닉 가든 18. 정식당 19. 품 서울 20. 하동관 21. 한국의 집 아시안(14) 1. 계향각 2. 고료리 켄 3. 미토우 4. 보보식당 5. 산로 6. 소수헌 7. 영동포차 8. 유유안 9. 진진 10. 코지마 11. 플레이버타운 12. 하네 13. 호라파 14. 홍보각 채식(10..

美食神 2024.11.08

원광카츠(돈카츠)

오랫만에 돈카츠 전문점 원광돈카츠에 갔다. 깔끔한 내부에 들어가 2인석 테이블의 키오스크에서 주문했는데 나무도마 상에 보기 좋게 나왔다. 왠지 대접받는 기분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친절했다. (개인적으로 나무도마 세척문제를 생각한다면 도마 위에 놓은 음식도 산개의 접시에 놓는 것을 선택하겠지만~) 물도 다른 음시점과 달리 생수를 보온병식 물통에 담아 비치했다. 이 집은 익산의 서동마(일반적인 기다란 마가 아닌 고구마 또는 돼지감자 모양과 같은 마)를 발라 숙성시킨 돼지고기를 사용하여 일본식으로 장국을 곁들여 먹는다. 그리고 일반소금, 양념소금 그리고 겨자를 주는데 겨자를 좋아하는 관계로 부탁하니 주었다. 셀프반찬이 준비된 곳에서 장국과 산고추장아찌를 가져와 먹으니 좋았다. 인터넷의 메뉴명은 바뀌었으니 참고..

美食神 2024.10.15

금마왕새우(대하)

전북 익산시 호남로 767-20 약 4,000평의 새우양식장 옆에 가설비닐하우스에서 먹는 가을의 별미 왕새우. 들녘에 비닐하우스 옆 농로엔 백일홍꽃들이 있고 양식장엔 사장이 직접 만든 것 같은 스치로폼 땜목에 선박용 모터를 달아 이동하는 모습 등 분위기 맛이 배가 되어 더욱 가을 별미였다. 양은 크고 작은 것 섞인 왕새우 2kg을 3명이 먹었는데 60마리는 넘었지 싶다. 머리 버터구이는 입구 반대편에 마련된 2벌의 가스랜지와 후라이팬 그리고 비치된 버터조각 2개를 이용 볶았는데 짭조름하다. 버터조각을 1개만 넣어도 되지 싶다. 배가 불러 2/3는 나중에 에어프라이기에 구어 먹기 위해 위생봉투를 부탁해 가져 왔다. 초장, 겨자, 고추&양파&쌈장과 부추전을 기본으로 준다. 쏠스티블로그(24.10.09, 21..

美食神 2024.10.12

옥정호산장(민물매운탕)

10월 6일 붕어섬으로 유명한 옥정호 주변으로 드라이브겸 향하면서 10시 30분 오픈하는 옥정호산장에서 영원지기가 좋아하는 새우매운탕을 먹기로 해 10시 35분에 11시로 예약했다. 가격이 좀 쎈편인 만큼 小인데 3인도 충분한 양이라 난 공기밥은 먹지 않고 새우가 많이 있는 매우탕만 먹고 나중에 나오는 누룽지로 충분했다. 12시경 나오는데 벌써 대기가 10팀은 된다. 다음은 붕어섬 붕어섬에 도착하니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데 사람들이 많다. 국사봉에서 보는 눈덮인 붕어섬도 참 멋진데 출렁다리를 놓아 관리하는 붕어섬 안을 둘러 보는 것도 좋았다. 다음은 임실엔치즈축제장으로 향했다. 비가 내리는데도 차가 1km 정도 밀려있다. 결국 인근 주차장에 주차하지 못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해 그냥 귀가했다.

美食神 2024.10.08

최초 에어프라이기 바베큐

준비물 돼지고기앞다리살 (마켓포장 두께 약 2.5cm 718g) 소금, 후추, 울금가루, 생강 각 약간 숙성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준비된 고기 컵질에 칼집을 낸 후 소금 등을 잘 베어들게 주무른 다음 랩을 씨워 30분 이상 숙성 굽기 프라이기에 종이호일을 깐 후 고기를 넣고 200°c 13분 호일교체하고 고기를 뒤집어 200°c 10분 " 200°c 7분 " 200°c 7분 후 10분 잔열로 내부 익도록 놔둠 결과 아주 성공적이였는데 껍질은 질긴 맛이 있어 다음엔 없는 것을 생각했음 부인과 2명이 먹기 적당량이였음

美食神 2024.08.26

맛집기행(익산 장흥식당, 커피모드)

오랫만에 익산 맛집기행이다 24.06.17. 점심은 황등 장흥식당 백반 보통 탕까지 18~20첩인데 오늘은 20첩이다. 8천원/인인데 2인 이상 가능하다. 요즘 물가에 아구탕과 고등어조림 포함 18~20찬 백반으로 가성비 짱이다. 맛도 전반적으로 좋아 12시 조금 지나니 대기이다. 저녁은 꾼호프. 사장님께서 운영하신지 15년이 넘었단다. 음식이 정갈하고 막걸리 3개(또는 소주 2병, 맥주 3병)에 2만 5천원이다.여기에 오뎅탕이 추가됐는데 술 추가에 따라 음식도 자동 추가해 준다. 그리고 디저트로 커피모드 빙수(2만원) 디저트론 4명에게 충분하고 주식으론 2명이 먹어도 될 양이다. 단 얼음은 우유얼음이 아닌 옛날식 물얼음이다. 팥과 계절과일, 그리고 아이스크림 2덩어리. 마무린 신흥공원 바람꽃정원. 금년..

美食神 2024.06.18

오늘의 점심특식 꽃게라면

냉동고에 보관돼 있는 꽃게가 생각나 점심은 꽃게라면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해 9시에 꽃게가 잠기도록 수돗물에 담가 해동했다. 3시간여 후 라면 끓이기를 시작했는데 재료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했다. 재료: 냉동통꽃게 1마리, 보통라면, 1개, 재래된장 1티수푼, 로즈메리 허브잎 조금 해동된 꽃게를 다시 한번 치솔로 깨끗이 씻은 후 라면을 끓일 때 만큼의 물(꽃게가 잠길 정도였음)에 혹시 모를 생선냄새를 잡자는 생각에 재래된장 티스푼 1개 양과 화분에 있는 허브 로즈메리 끝순 1개를 따 넣고 끓였다. 물론 라면스프는 미리 넣고 끓였다. 보통 라면끓이기와 같이 물이 완전히 끓을 때 보통라면을 넣고 내가 좋아하는 상태가 되게 4분 더 끓인 후 먹었다.와우~~~~ 국물이 라면만 끓였을 때와 완전히 달랐다. 꽃게의 맛..

美食神 2024.05.19

3세 출생기념 먹거리 여행(창원 곰달청기와 등)

이번 연휴를 맞아 5년 5개월 전에 결혼한 둘째가 2개월 전 아들을 출산해 축하해 주기 위해 김해에 간다. 1박은 자녀들 집에서 하고 1박은 통영에서 하며 먹거리 여행을 계획했다. 첫날 점심은 사돈내외와 하고, 저녁은 자녀들과 한다. 둘째날 아점으로 통영 해물찜을 하고 디저트로 카페를 간다. 그리고 중앙시장에서 회를 떠 숙소에서 만찬을 즐긴다. 3일째는 이침은 해물뜩배기, 점심은 생선구이로 하고 디저트로 카페를 간다. 저녁은 귀로 중 가벼운 순두부로 한다. 사돈내외와의 첫날 점심은 곰달청기와에서 했는데 고기가 숙성이 잘 돼 부드럽고 좋아 장소선택을 잘했다.저녁은 사위내가 준비를 많이 한 가정식백반으로 했다. 아침은 금사과(?)와 빵을 먹고 점심은 통영나폴리해물탕으로 했다. 테이블이 10개인데 단체손님이 ..

美食神 202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