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에 부안 하섬에 걸어 갈 수 있음 가보자는 마음에 조석표를 보니 10월 10일이 최저로
36cm였다.
이 최저 36cm는 지구 평균해수면 기준으로부터의 높이이다.
이 상황을 보기 위해 06:30 격포항을 출발 하섬이 잘 보이는 곳 도로변 주차장에 도착하니 만차라 겨우 주차면 외 노면에 주차하였다.
<격포항에서 해안로로 하섬주차장으로 오는 경로에 있는 바람부는 아침의 적벽강>
8시경부터 체험을 위해 오신 분들이 내려 가기 시작하였고 09:20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물이 들어오고 있으니 뭍으로 나오라는 경고방송이 약 10분간격으로 계속 나오고, 10시경엔 해경이 현장에서 관리하기 시작한다.
난 왔다 갔다 하다 결국 하섬엔 들어가지 못하고 첫번째 경고방송에서 나와 보니 하섬연결 백사장을 우리 나라 모양으로 보아 포항 쪽으로 상륙해야 가능할 것 같다.
<하섬 입도를 위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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