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민초

팬덤 정치의 폐단

나는 새 2025. 9. 8. 17:44

21대 대통령 이재명은 검찰의 수사가 원인이든 그 무엇이든 팬덤 정치로 대통령이 된 점도 100%로 배제하지 못한다고 생각된다.

현재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공개적으로는 말하지 않지만 그 팬덤의 위력을 생각한다고 본다.

오늘 대통령과 양대정당 대표는 오찬 만남에서 그와 관련 여야대표는 팬덤을 의식한 주장을 하고 대통령은 진영을 떠나 국민다수의 의견을 공평하게 반영할 책무가 있다고 했다.

분명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선포에 대해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할 것이고 여당 또한 말이 아닌 행동으로 팬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를 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