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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일본 12호 태풍 링링(예정) 진로 대결의 승자는?

나는 새 2025. 8. 19. 12:53

한일 기상청은 28호 열대저압부가 12호 태풍(랑랑)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진로는 다르게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약간의 차이는 있었으나 이번과 같이 다른 경우는 극히 없었지 않나 싶다.

우리 나라에서 오키나와를 지나 중국쪽으로 휠 것으로 예측하였고
일본에서는 대한 해협 쪽으로 휠 것으로 예측하였다.
https://v.daum.net/v/20250819095808672

韓·日 엇갈린 태풍 '링링' 경로…첫 한반도 영향 줄까?

올여름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제12호 태풍 '링링'의 발생이 임박하면서 예상 경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 기상청은 오키나와를 지나 서쪽으로 꺾어 중국 상하

v.daum.net

기상청은 링링이라 명명될 12호 태풍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당초 태풍으로 발달될 28호 열대저압부는 24시간 이내에 태풍으로 발달하지 못할 것이라 예측함에따라 한일 모두가 당초 예측이 틀린셈이 됐고,

위 ytn기사도 삭제되었다.

그러나 21일 28호열대저압부는 일본 가고시마 서북서 방향 약 100km에서 태풍으로 발달 되었다.

어쨌든 우리 나라 예측은 완전히 틀렸고, 일본의 예상 보다 더 오른 쪽 진로로 일본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어 일본의 판정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