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우리 나라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전쟁(2022.02.24~),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2024.10.07~), 이스라엘,미국 과 이란 전쟁(2026.02.28~)이 대표적이고 국내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비롯한 현 집권 권력의 사법부 개입으로 볼 수 있는 사례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비롯한 국제기구 무력화 시도 또한 그렇다.
역사적으로 이렇게 적나라하게 대놓고 힘으로 지배할려고 한 시대는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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