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주변의 부화뇌동이 강한 국민성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 국민은 유행 민감도가 높은 편이다.
물론 보편적으로 인간은 부화뇌동성이 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그 특성을 이용 우리 나라에서 선풍몰이를 일으켜 그 추세를 몰아 전세계적 선풍을 일으키려는 상술이 펼쳐지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영화 개봉이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증권시장에 끼친 영향의 결과인 상승, 하락 지표 등을 보자.
전쟁의 당사자인 미국의 다우는(단위 %) 3월 2~6일 -0.15, -0.83, +0.49, -1.61, -0.95 (참고로 우리 나라 코스피 대표기업들(삼성전자 비중이 높은편)을 미국에서 하나로 묶어 만든 종목(ishares MSCI South Korea Capped ETF)은 -2.53, -10.30, +1.53, -6.15)이다.
대한민국 코스피 2일은 대체휴무로 휴장, 3~5일 -7.24, -12.06, +9.63이다.
미국시장에 비해 우리 시장의 등락폭이 아주 크다. 이는 분위기에 휩쓸려 사고 팔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는 좋고 나쁨이 이니고,
장단점을 살피며 매수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오를은 얼마나 빠질까?
아니면 그래도 오를까?

https://v.daum.net/v/20260306210502172
"중동 때문만 아니었다"…코스피 폭등락 진짜 원인은 '반도체 쏠림'
코스피가 중동 지정학 리스크보다 시장 내부의 종목 쏠림 구조에 더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소수 대형주의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지면서 지수 변동성이 확대되고, 경기 사이클 하
v.daum.net
이 기사는 반도체 편중에 딴른 문제로 분석했는데 이는 삼성, 하이닉스의 투자자 성향으로 볼 납득하기 힘든 논리이다. 이 성함으로 볼때 개인의 오히려 개인의 부화뇌동에 따른 거래현상이라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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