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민초

삶의 역설

나는 새 2026. 4. 6. 11:16

사람의 본성은 맹자의 성선설일까, 순자의 성악설일까, 아니면 혼합설일까?

삶은 보통 따지지 않고 그저 그러려니 하며 사람 보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고 나아가 선하게 사는 것 보다 악발이 소리를 들으며 사는 삶이 돈과 권력을 손에 쥐는 것 같다.

2년 전 발급받은 카드를 연회내며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 해지신청을 했더니 뜬금 없이 연회비  보다 많은 금액을 캐시백 받는 이벤트 적용을 안내해 준다.

해지신청을 하지 않았다면 이 혜택을 주었을까?

통신사의 경우 번호 이동, 신규가입 혜택을 장기사용 고객에겐 적용해 주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