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졸업 마무리여행 3일째
울산 숙박지를 출발 간절곶으로 향했다.10여년 전엔 소망우체통과 풍차만 잇었던 기억인데 로봇구조물, 너른 잔디 등이 인상적이다.해운대 해수욕장을 거쳐 송도 숲속의 구름 레스토랑으로 갔다.점심시간(~14시)엔 주차단속을 안해 주변에 주차하고 갔다.30년 된 노포인데 여사장님이 계속해 해 오셨단다.파스타와 함박스텍을 먹었는데 음식이 맛있었다.단 옛날과 달리 식전 스프나 후식은 제공되지 않아 후식 커피는 별도 주문했다.점심을 먹고 암남공원 스카이워크 등을 돌아 다니다 숙소에 차를 주차하고 인근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남포동 먹거리를 돌아 다니다 자갈치 신동아시장에서 회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