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민초

늦었지만 24년도 한 해 정리

나는 새 2025. 12. 11. 10:58

3월 3세의 탄생만이 각인된 한 해인 것 같다.

1년여가 지나서이겠지.

1월 부안으로의 12차 가족여행
(금단양만)
3월 3세 탄생
3월 파타야 여행
5~6월인가 강릉으로의 느림 여행
(무궁화 열차만을 이용, 중간 기착지에서 감상)